- '가요광장' 효린·다솜 "씨스타 해체 이후? 자주 연락하고 만나"
- 입력 2021. 08.17. 13:30:29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씨스타 출신 효린, 다솜이 그룹 해체 이후에도 친하게 지내고 있다고 말했다.
가요광장
17일 오후 방송된 KBS 쿨FM '정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 씨스타 출신 효린, 다솜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정은지는 "오랜만에 앨범 작업을 하는데 재밌었을 것 같다. 특별한 에피소드 있냐"라고 물었다.
이에 다솜은 "씨스타 (해체) 이후로도 자주 연락하고 자주 만났다"라고 이야기했다.
효린도 "저희는 스케줄이 아니더라도 자주 만나 친구처럼 놀고 헤어진다. 오랜만에 같이 일을 하는 거라 재밌었다. 특별한 에피소드는 없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효린과 다솜은 지난 10일 '2021년을 잘 보내는 방법' 프로젝트 신곡 '둘 중에 골라'(Summer or Summer)를 발표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쿨FM '가요광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