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운트다운' 측 "제작진 2명 확진, 19일 하이라이트 대체 편성"[공식]
입력 2021. 08.17. 15:27:24

엠카운트다운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Mnet '엠카운트다운' 제작진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7일 Mnet '엠카운트다운' 측은 셀럽미디어에 "'엠카운트다운' 제작진 중 두 명이 16일 코로나19 바이러스 양성 판정을 받았다. 아직 역학조사 전이나, 스태프 전원이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고 나머지 스태프는 음성 판정 및 검사 결과 대기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지난 주 목요일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했던 아티스트들에게도 선제적으로 사실을 알리고 PCR 검사를 권유한 상황"이라며 "스태프 및 출연진의 안전을 위해 금주 '엠카운트다운'은 하이라이트 방송으로 대체 편성된다"라고 전했다.

Mnet은 "향후 있을 방역당국의 역학조사에도 적극 협조하고, 추후에도 안전관리에 더욱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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