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칠린 측 "완성도 높이기 위해…25일 데뷔 쇼케이스 연기" [전문]
입력 2021. 08.17. 15:47:30

아이칠린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신인 걸그룹 아이칠린(ICHILLIN')의 데뷔 쇼케이스가 연기됐다.

KM엔터테인먼트 측은 17일 "오는 8월 25일 예정된 신인 걸그룹 아이칠린의 데뷔 쇼케이스가 연기돼 안내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데뷔 앨범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후반 작업에 시일이 걸려 불가피하게 데뷔 쇼케이스 연기가 결정됐다"라며 "기자님들께 첫 데뷔 앨범을 선보이는 뜻깊은 자리인 쇼케이스를 연기하게 돼 매우 송구하다"라고 전했다.

소속사는 "추후 일정이 확인되는 대로 다시 안내드리겠다. 너그러운 양해 부탁드리며, 더 좋은 모습과 무대를 준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KM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오는 8월 25일(수) 예정된 신인 걸그룹 아이칠린의 데뷔 쇼케이스가 연기돼 안내드립니다.

데뷔 앨범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후반 작업에 시일이 걸려 불가피하게 데뷔 쇼케이스 연기가 결정됐습니다.

기자님들께 첫 데뷔 앨범을 선보이는 뜻깊은 자리인 쇼케이스를 연기하게 돼 매우 송구합니다.

추후 일정이 확인되는 대로 다시 안내드리겠습니다. 너그러운 양해 부탁드리며, 더 좋은 모습과 무대를 준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M엔터테인먼트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