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등생 '종로연가' 인기 뜨겁다…역주행 시작
- 입력 2021. 08.17. 16:38:33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신인 가수 우등생의 '종로연가'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우등생
지난 2018년 발표한 우등생의 '종로연가'는 '안동역에서', '보릿고개' 작사가 김영걸과 송해의 '딴따라' 작곡가 노영준의 역작.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가사, 가슴을 파고드는 절절한 멜로디, 호소력 짙은 우등생의 음색이 어울러진 곡이다.
특히 '종로연가'는 종로 지역 행사장 단골송으로, 역주행 인기를 얻고 있는 중이다. '종로연가'의 인기로, 우등생은 종로 지역 섭외 1순위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우등생은 2015년 '성인가요제' 대상 수상을 계기로 가요계 입문한 늦깎이 신인이지만, 자신만의 독특한 보이스 색깔과 음악성으로 데뷔 당시 가요관계자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우등생은 코로나 시국에도 비대면 공연등으로 팬들과 소통하며 꾸준히 노래를 전하고 있다. 또 후속곡 '세월아 너만가'를 직접 작사해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뿐만 아니라 우등생은 리 엔터테인먼트 이영민 대표와 함께 코로나에 힘든 중년들을 위해 '다시뛰는 청춘' 공연을 위해 뛰고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소속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