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란에 논란을 더해서’…함소원, 이번엔 불법 눈썹 문신+방역수칙 위반 의혹
- 입력 2021. 08.17. 17:25:19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불법 눈썹 문신 시술 및 방역수칙 위반 논란에 휩싸였다.
함소원
네티즌 A씨는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함소원이 마스크를 하지 않은 채 눈썹 반영구 문신을 받는 영상을 보고 경악했다. 이는 방역수칙 위반이자 불법 의료행위에 해당한다”라며 국민신문고에 위 내용을 신고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채 누워 눈썹 문신 시술을 받고 있는 함소원의 모습. 함소원의 눈썹 반영구 문신 시술을 담당한 업체가 홍보를 위해 게시물을 SNS에 게재한 것으로 보인다. 현재 이 업체의 인스타그램 계정은 비공개된 상태다.
A씨는 “연예인들 및 인플루언서들이 사진을 찍고 물건을 판매한다는 명목으로 방역수칙을 위반하는 것을 근절해야 한다”면서 “홍보 목적으로 불법 시술 영상을 그대로 올리는 것 역시 없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최근 시어머니와 함께 찍은 영상에서 함소원은 들고 있는 부채 모양 배경이 일본 국군주의를 상징하는 욱일기를 연상케 한다는 지적을 받으며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해당 업체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