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투데이' 월 매출 8천만 원 '중화비빔밥+대구 3대 짬뽕 맛집은?
입력 2021. 08.17. 19:16:04

생방송 투데이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중화비빔밥, 면 맛집에 관심이 뜨겁다.

17일 방송된 SBS '생방송 투데이' 속 '소문의 맛집' 코너에서는 월 매출 약 8천만원 중화비빔밥, 짬뽕 맛집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소개된 45년 전통 대구 중화비빔밥 맛집은 매콤함에 고소함까지 더해져 남녀노소 손님들 입맛을 사로잡았다.

주인장은 "오징어, 주꾸미, 해산물에 채소를 넣고 최대한 짧은 시간 내에 강한 불 맛을 입히는 것이 중요하다"며 "마지막에 고추를 갈아 넣어주면 매콤함을 더하고 맛의 깊이를 높인다"고 맛의 비결을 전했다.

이처럼 완성된 비빔 소스는 밥뿐만 아니라 면에도 곁들여 먹을 수 있다. 또한 진한 육수의 짬뽕도 인기 메뉴다. 짬뽕에는 우유를 넣어 고소함을 더한다고 한다.

이를 맛본 손님들은 "느끼하지 않고 매운맛이 강하다. 계속 생각나는 맛이다"라고 극찬했다.

해당 맛집은 대구 중구 명륜로 20에 위치한 '유창반점'이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생방송 투데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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