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빨강구두' 최명길, 불 지르고 도주→소이현 위기 '차라리 죽는 게 나아'
- 입력 2021. 08.17. 20:02:51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최명길 악행이 계속됐다.
빨강구두
17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빨강구두'에서 윤기석(박윤제)가 불길에서 쓰러진 젬마(소이현)을 구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기석은 불길 속에서 젬마를 구해내고 손목에 화상을 입은 젬마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깨어나지 못했다.
이런 젬마를 보며 윤기석은 '무슨 일이야. 네가 거길 왜 간 거야'라고 걱정했다.
그 시각 화재 현장에 김젬마를 버리고 온 민희경(최명길)은 욕조에 홀로 앉아 눈물을 흘렸다.
이후 민희경은 '죽었을까, 그래 차라리 죽는 게 나아'라며 김젬마가 병원으로 이송됐다는 소식에 증거를 지우기 시작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빨강구두'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