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한, 코로나19 확진 판정→스케줄 취소 후 치료중
- 입력 2021. 08.18. 14:21:03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피아니스트 겸 싱어송라이터 윤한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치료 중이다.
윤한
지난 17일 윤한 측에 따르면 윤한은 최근 자가격리 중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코로나19 관련 증상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윤한 측은 예정된 일정을 취소했다고 알리며 "퇴원하는대로 상태를 파악해 일정 재개 여부를 결정한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윤한은 오는 19일 수면 음악 프로젝트 시리즈 두 번째 앨범 'THE DREAM'(더 드림)을 발매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