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더의 하루' 정준하 "리더에게 배울 거 많아, 요식업에 도움될 듯"
- 입력 2021. 08.18. 15:34:08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방송인 정준하가 '리더의 하루' MC가 된 소감을 밝혔다.
정준하
18일 오후 IHQ 새 예능프로그램 '리더의 하루'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정준하, 박명수, 지석진, 윤정수가 참석했다.
이날 정준하는 "저도 자영업자 아니냐. 내가 더 잘됐으면 리더로 섭외가 오지 않았을까 싶었다"라고 '리더의 하루' 섭외 요청이 왔을 때를 회상했다.
이어 정준하는 "리더로 나오시는 분들에게 배울 게 정말 많더라. 소중한 하루를 함께 보내고 있다"라며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제 사업에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너무 좋았다"라고 덧붙였다.
'리더의 하루'는 정준하, 박명수, 지석진, 윤정수가 비서가 되어 성공한 리더들의 24시간을 밀착 수행하고, 이들의 철학과 특급 성공 노하우를 캐내는 찐 바이블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오는 24일 오후 8시 첫 방송.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IHQ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