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시걸스 "데뷔? 오늘만을 기다려…신인의 패기 보여드릴 것"
- 입력 2021. 08.18. 16:38:53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신인 걸그룹 파시걸스(PoshGirls)가 데뷔 소감을 밝혔다.
파시걸스
18일 오후 파시걸스의 첫번째 데뷔앨범 'SONGS OF GODDESS' 발매 기념 미디어 온라인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지인은 파시걸스의 의미에 대해 "우아하고 럭셔리한 스타들이 아름다운 왕관을 쓰기까지 그 길을 함께 걸어나가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라고 소개했다.
지우는 " 오늘만을 기다리면서 매일 열심히 할 수 있었다. 벌써 오늘이 왔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 신인의 패기를 보여드리겠다"라고 말했다.
츠구미는 "데뷔가 어렸을 때부터 꿈이라 실감이 나지 않는다. 너무 행복하다"라고 들뜬 소감을 전했다.
도연 "오랜 준비기간 끝에 데뷔해서 설레고 긴장되고 너무 기쁜 마음이다. 앞으로 더 좋은 모습, 선한 영향력 전달하겠다"라고 다짐했다.
파시걸스의 데뷔 앨범 'SONGS OF GODDESS'는 오늘(18일) 오후 6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파시걸스 쇼케이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