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원, 곽도원과 부자호흡 맞추나 "'구필수는 없다' 긍정 검토 중" [공식]
입력 2021. 08.18. 17:27:52

정동원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가수 정동원이 연기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다.

정동원 소속사 뉴에라프로젝트 측은 18일 셀럽미디어에 "정동원이 드라마 '구필수는 없다'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구필수는 없다'는 인생 2막을 꿈꾸고 있는 40대 가장 구필수와 타고난 천재이자 스타트업 출범을 앞둔 20대 정석의 브로맨스를 그린 코믹 휴먼 드라마.

앞서 구필수, 정석 역으로 배우 곽도원과 윤도준이 출연을 확정지었다.

정동원이 제안 받은 역할은 극 중 구필수 아들 구준표로 알려졌다. 정동원의 출연이 확정될 경우 곽도원과 정동원은 부자 호흡을 맞춘다.

TV조선 '미스터트롯'으로 얼굴을 알린 정동원의 첫 연기 도전에 기대가 모아진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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