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MI NEWS’ 방탄소년단 ‘퍼미션 투 댄스’, 경제적 가치만 1조?
입력 2021. 08.18. 21:06:49

'TMI NEWS'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퍼미션 투 댄스(Permission To Dance)’를 창작한 손성득 안무가가 ‘퍼포먼스 메이커’ 6위에 올랐다.

18일 오후 방송된 ‘TMI NEWS’에서는 ‘스트릿 우먼 파이터’ 론칭 특집으로 꾸며졌다.

손성득은 방탄소년단의 안무가로 이름을 알렸다. 평소 난이도가 높은 안무를 창작하기로 유명한 그는 최근 노래가 짧아지니 파트도 짧아지고, 멤버 개개인의 매력을 못 보여준다는 아쉬움을 드러낸 바.

이에 따라 손성득 안무가는 본인의 매력을 잘 보여줄 수 있는 안무로 제작하기 시작했다. 그 대표적인 예가 바로 ‘퍼미션 투 댄스’다.

‘퍼미션 투 댄스’의 경제적 가치는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분석에 따르면 경제적 파급효과는 1조 7천억 원으로 밝혀졌다. 또 CNN 보도에 따르면 2023년까지 약 45조 1600억원 경제 기여 효과를 기대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TMI NEW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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