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퀴즈’ 안산 “플래카드 안 걸려서 다행”…유재석 “카퍼레이드 했어야” 폭소
- 입력 2021. 08.18. 21:29:42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양궁 안산 선수가 9연패 달성 인기를 실감했다.
'유퀴즈'
18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2020 도쿄올림픽의 주역들이 출연했다.
이날 안산 선수는 ‘유퀴즈’ 녹화에 이어 광주시 시장과 점심, 야구 시구 등 꽉 찬 스케줄을 언급했다. 안산 선수는 도쿄올림픽 이후 근황에 대해 “고향에서 ‘아침마당’ 촬영 후 서울 친척집에서 잤다”면서 “소고기를 구워주시더라”라고 전했다.
유재석이 고향에 플래카드가 걸리지 않았냐고 묻자 안산 선수는 “안 걸려서 다행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를 들은 유재석은 “예전 같으면 광화문 광장에서 카퍼레이드를 했다”면서 1984년 당시 메달리스트들의 환영식을 자료화면이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유퀴즈'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