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즈원 출신 사쿠라, 하이브行 결국 사실?…"이달 입국 예정"
- 입력 2021. 08.19. 09:27:11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아이즈원 출신 미야와키 사쿠라가 하이브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야와키 사쿠라
지난 18일 일본 매체 와우 코리아는 미야와키 사쿠라가 하이브 레이블과 계약을 맺기 위해 이달 중 한국에 입국한다고 보도했다.
와우 코리아에 따르면 미야와키 사쿠라는 하이브 레이블 쏘스뮤직과 전속 계약을 맺고 신인 걸그룹 멤버로 합류할 전망이다.
앞서 미야와키 사쿠라의 하이브 영입설은 올해 3월부터 거론됐다. 당시 하이브는 "어떤 것도 결정된 것이 없다"라고 모호한 입장을 내놨다.
이후 하이브 레이블에서 새 걸그룹 론칭을 확정지으면서 다시금 사쿠라의 하이브행이 수면 위로 올랐다.
지난 17일 아이즈원 멤버였던 김채원도 하이브 이적설이 제기됐다. 하이브 측은 이와 관련해서도 "확인을 해 드릴 수 없다"라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힌 바 있다.
하이브 레이블이 사쿠라와 김채원과의 전속계약 체결을 두고 비밀스러운 입장을 고수한 가운데 두 사람의 행보에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아이즈원은 지난 4월 29일 공식 해체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