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비티 태영 "왜소한 체구→벌크업…데뷔 때보다 5Kg 증량"
입력 2021. 08.19. 16:42:57

크래비티 태영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크래비티 태영이 이번 앨범을 위해 벌크업을 했다고 밝혔다.

크래비티는 19일 오후 첫 정규앨범 '디 어웨이크닝' 발매 기념 온라인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이날 진행은 몬스타엑스 민혁이 맡았다.

이날 태영은 "왜소한 체구와 이번 앨범과 안 어울린다고 생각해 운동을 열심히 벌크업했다"며 "데뷔 때보다 5kg가 늘었다"고 밝혔다.

이어 "성숙미를 보여주고 싶다"고 이미지 변신을 예고했다.

크래비티의 첫 번째 정규앨범은 ‘The Awakening'이라는 새로운 주제로 목표를 향해 비상하는 크래비티의 도전적인 의식이 담겨 있는 앨범이다.

타이틀곡 'Gas Pedal'은 멈추지 않을 크래비티의 성장사를 '가속 페달'이란 테마로 표현한 곡으로, 강렬한 에너지를 더했다.

크래비티 첫 정규앨범 '디 어웨이크닝'은 오늘(19일) 오후 6시에 공개.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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