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빨강구두' 측 "스태프 코로나19 확진, 18일 녹화 중단" [공식]
- 입력 2021. 08.19. 17:36:02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빨강구두' 드라마 촬영장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빨강구두'
KBS2 일일드라마 '빨강구두' 측은 19일 셀럽미디어에 "스태프 중 한 명이 코로나19 양선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빨강구두' 측은 지난 18일 녹화를 중단하고, 밀접 접촉자들은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한 상황으로 알려졌다.
최명길, 소이현 주연 '빨강구두'는 자신의 성공을 위해 혈육의 정을 외면한 채 사랑과 욕망을 찾아 떠난 비정한 엄마와 그녀에 대한 복수심으로 멈출 수 없는 욕망의 굴레에 빠져든 딸의 이야기로, 매주 월~금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