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푸네 밥상’ 빌푸, 음식 쏟고 그릇 깬 대형실수…결국 눈물 뚝뚝
입력 2021. 08.19. 20:00:00

‘빌푸네 밥상’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빌푸네 밥상’ 빌푸가 눈물을 쏟는다.

19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빌푸네 밥상’에서는 한식당 3일차 영업 모습이 담긴다. 다양한 사연을 가진 손님들로 문전성시를 이룬 가운데 핀란드 4인방의 신메뉴가 공개된다.

순탄하게 흘러가던 한식당 영업 3일 차. 직접 만든 찜갈비를 서빙하던 빌푸가 실수를 하며 평화롭던 분위기에 정적이 흐른다. 찜갈비 그릇을 손님 식탁으로 옮기던 중 그릇이 깨지며 음식이 바닥으로 쏟아진 것. 이에 MC, 손님, 핀란드 4인방 모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고.

MC 도경완은 “이건 대형사고다”라며 안타까워한다. 빌푸는 다시 음식을 만들던 중 눈물을 왈칵 쏟는다. 그는 “갈비도 떨어지고 접시도 깨져서 난감했다. 리더로서 많은 일을 해야 하는데...”라며 속마음을 전한다. 빌푸가 실수를 잘 만회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핀란드 4인방이 신메뉴를 선보인다. 신메뉴 개발을 위해 사찰음식까지 배웠다는 후문이다. 이들의 신메뉴부터 손님들의 반응은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빌푸네 밥상’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에브리원 ‘빌푸네 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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