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승태, 매니저 코로나19 확진 여파…자가격리→'더쇼' 제작진 검사 진행
- 입력 2021. 08.19. 20:27:26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가수 신승태 매니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더쇼' 제작진들도 검사를 실시했다.
신승태
신승태 측은 19일 "신승태의 매니저가 최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라며 "신승태는 검사 결과 음성이 나왔으나 밀접접촉자로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2주간의 자가격리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신승태는 17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MTV '더 쇼'에 출연한 바 있다. 이에 따라 '더 쇼' 제작진들도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다.
'더 쇼' 측은 "신승태의 매니저들과 접촉한 스태프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하고 현재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라고 전했다. 다만 다른 아티스트들과는 접촉이 없었다고 전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드림오브베스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