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남의 광장' 양세형, 갈치 마라 조합 "집에서 먹어도 비린내 걱정NO"
입력 2021. 08.19. 21:38:40

SBS '맛남의 광장'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양세형이 색다른 갈치 요리를 선보였다.

19일 방송된 SBS '맛남의 광장'에서는 언택트 갈치 요리연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양세형은 "혼자 사는 분들은 집에서 생선구이 요리를 할 때 비린내도 나고 해서 잘 안 먹게 된다. 그걸 해결할 방법을 찾았다"라고 자신했다.

지느러미를 제거한 갈치 네 토막을 준비한 뒤, 냄비와 프라이팬 하나를 준비한다. 갈치를 냄비 안에 넣은 뒤 굵은 소금을 크게 세 스푼을 넣어 비린내를 잡고 짭짤한 맛을 자아낸다. 이어 갈치가 잠길 정도로 물을 넣은 뒤 끓여준다.

다진 마늘 2/3 스푼과 시판 마라 소스를 넣은 뒤 설탕 반 숟갈을 추가해 약불에 끓이면 소스가 완성된다. 그 사이 다 삶아진 갈치는 물기를 털어내 접시에 올린 뒤 걸쭉해진 마라소스를 갈치 위에 올리면 완성된다.

이를 시식한 최예빈은 "마라와 생선이 잘 어울린다"라며 맛있게 먹었다. 반면 곽동연은 "이게 마라 맛이구나. 마라 처음 먹어본다"라며 당황했다. 한편 백종원은 "사천이다"라며 감탄사를 자아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맛남의 광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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