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콜센타' 이승윤, 정동원과 첫 대결…"연예인 보는 기분"
- 입력 2021. 08.19. 22:10:50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이승윤이 정동원과 대결을 펼친다.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
19일 방송된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 67회에서는 TOP6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명불허전 대한민국 록의 지존인 국보이스 이치현, 김범룡, 김정민, 김바다, 김태현, 이승윤을 만나 전설의 무대를 꾸미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승윤이 김바다와 닮은꼴로 전해졌다. 최근 온라인상에서 무대 위에 오른 이승윤을 두고 포스트 김바다로 화제를 모은 바.
김바다는 "저도 TV에서 봐서 안다. 영광이다"라며 웃어보였다.이승윤은 "저는 원래 팬이고 포스트 김바다는 없다. 원앤온리다"라고 부끄러워했다.
한편 첫 대결로 정동원과 이승윤이 맞붙었다. 같은 소속사이기도 한 정동원에 이승윤은 "연예인을 보는 기분이다. 저희 사무실에 들어가면 정동원 씨 사진 밖에 없다. 실물은 30초밖에 못 봤다"라고 전했다.
'싱어게인' 우승자인 이승윤은 승리 노하우에 "이기는 방법은 잘 모르고 지지 않는 방법은 안다"라고 자신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