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이승윤, '내사랑 내곁에'로 99점…정동원 꺾고 첫 승
입력 2021. 08.19. 22:43:15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이승윤이 정동원을 꺾었다.

19일 방송된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 67회에서는 TOP6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명불허전 대한민국 록의 지존인 국보이스 이치현, 김범룡, 김정민, 김바다, 김태현, 이승윤을 만나 전설의 무대를 꾸미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첫 무대에 오른 이승윤은 가창력과 특유의 호소력 짙은 음색으로 '내 사랑 내 곁에'를 완벽 소화했다.

노래방 점수 결과 이승윤은 99점을 받아내며 승리의 문턱을 높였다.

정동원은 임도형의 신곡 '다 컸어요'를 선곡, 홍보까지 나서 든든한 형 면모를 자랑했다. 점수 결과 정동원이 96점으로 이승윤이 첫 승을 거뒀다.

특히 대결 결과를 전해들은 정동원과 이승윤의 소속사 대표는 메인사진을 바꾸겠다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승윤은 오븐 에어 프라이기를 획득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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