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2PM 준호, 짜집기 불법 출판물…초상권 침해 법적 조치" [전문]
입력 2021. 08.19. 23:22:20

2PM 준호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JYP엔터테인먼트가 2PM 멤버 준호의 초상 상업적 무단 사용에 대해 법적 대응한다.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19일 2PM 공식 SNS 통해 아티스트 초상 상업적 무단 사용에 대한 법적 대응 관련 입장을 공지했다.

소속사는 "최근 엠지엠미디어가 ‘스타포커스 7주년 기념 스페셜 에디션 매거진’에 소속 아티스트인 2PM 준호씨의 사진과 기사를 짜집기하여 구성된 출판물을 사전 예약을 받아 판매하는 것을 확인했다"라며 "위와 같이 소속사의 동의 없이 무단으로 화보집을 제작하여 판매하고 있는 행위는 소속사의 매니지먼트권 침해 뿐만 아니라 소속 아티스트 2PM 준호의 성명권과 초상권등 인격권을 침해하는 행위"라고 설명했다.

이어 " 팬 분들께 불법 제작 출판물 구입에 유의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제이와이피엔터테인먼트는 소속 아티스트의 보호를 위해 필요한 모든 법적 조치를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음은 JYP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아티스트 초상 상업적 무단 사용에 대한 법적 대응 관련

안녕하세요 JYPE입니다.

최근 엠지엠미디어가 ‘스타포커스 7주년 기념 스페셜 에디션 매거진’에 소속 아티스트인 2PM 준호씨의 사진과 기사를 짜집기하여 구성된 출판물을 사전 예약을 받아 판매하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위와 같이 소속사의 동의 없이 무단으로 화보집을 제작하여 판매하고 있는 행위는 소속사의 매니지먼트권 침해 뿐만 아니라 소속 아티스트 2PM 준호의 성명권과 초상권등 인격권을 침해하는 행위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팬분들께 불법 제작 출판물 구입에 유의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제이와이피엔터테인먼트는 소속 아티스트의 보호를 위해 필요한 모든 법적 조치를 다할 것입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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