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스, 니플 패치 강요에 "싫으면 쳐다보지마" 일침 [셀럽샷]
입력 2021. 08.20. 10:59:40

스윙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래퍼 스윙스가 니플 패치를 강요하는 일부 팬들에 일침을 가했다.

스윙스는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니플패치 하락 디엠 보내는 친구들아. 너희는 남자가 아니다. 나중엔 바지 위에 입는 바지도 나오겠다"고 말했다.

이어 "내가 니플패치 다는 날은 핑크색으로 염색하는 날이 될 거다. 남의 니플이 보기 싫으면 쳐다보지 마라. 왜 스트레이트 하다는 남자가 다른 남자 유두를 그렇게 의식해"라고 지적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영상 속 스윙스는 상체를 가리키며 당당한 모습을 드러냈다.

한편, 스윙스는 지난 4월 싸이가 이끄는 피네이션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스윙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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