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트롯’ 정다경, 김호중·손호준 소속 생각엔터와 전속계약 [공식]
- 입력 2021. 08.20. 13:31:23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정다경이 생각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정다경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는 20일 “정다경에게 아낌없는 지원을 보낼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다경은 지난 2019년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에서 최종 4위를 차지하며 이름을 알린 후 KBS1 일일드라마 ‘누가 뭐래도’ OST 가창에 참여하는 등 청아한 음색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정다경의 새 둥지가 된 생각엔터테인먼트에는 김호중, 한혜진, 손호준, 서인영, 소연, 홍록기, 한영, 정호영, 아웃렛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가수, 방송인, 그리고 배우들이 소속돼 있다.
정다경은 앞으로도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대중과 소통할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생각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