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방송 투데이' 36년 경력 반찬가게 어디?…'명인' 인증 받은 곳
- 입력 2021. 08.20. 19:06:29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생방송 투데이' 36년 경력의 반찬가게가 소개됐다.
'생방송 투데이'
20일 오후 방송된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우리 동네 반찬가게' 코너로 꾸며졌다.
이날 찾아간 곳은 서울 노원구에 위치한 반찬가게로 36년 경력을 자랑한다. 주인장은 한식부터 서양식까지 다양한 반찬을 선보였다.
주인장은 다양한 나라에서 요리를 배웠다고. 1000가지가 넘는 레시피를 보유 중으로, 장어 깐풍기가 대표 메뉴다.
특히 주인장은 김치명인으로 인증받은 것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주인장은 "명인 되기 전부터 손님들이 명인으로 불렀다. 인증받기 정말 어려웠다"고 밝혔다.
김치 명인인 만큼 이곳에서는 김치가 인기가 많다. 모두가 반한 총각김치는 익은 후에도 남다른 아삭함이 있다고 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생방송 투데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