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빨강구두' 소이현, 박윤재 달달한 키스…신정윤 목격 후 질투?
- 입력 2021. 08.20. 20:19:13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빨강구두' 소이현과 박윤재가 키스를 했다.
'빨강구두'
20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빨강구두'에서는 김젬마(소이현)과 박윤재(윤기석)의 다정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젬마는 민희경(최명길)의 계략으로 구치소에 수감된 후 무사히 풀려난 후 다시 경찰서에 출석해 누명을 벗게 됐다. 누군가 죽은 시신을 화재 현장에 갔다놓은 거 같다는 경찰의 말과 함께 벌금형으로 끝나게 됐다.
사건이 해결된 기념으로 박윤재와 김젬마는 축하주를 마시기 위해 방으로 갔다. 두 사람은 다정한 대화가 오가던 중 키스를 나눴다.
방을 지나가다 이를 본 윤현석(신정윤)은 충격에 빠졌다. 그러면서 박윤재에게 "나도 젬마씨가 좋다"며 고백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빨강구두'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