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반기행' 국물 닭갈비, 육계+노계 단돈 5천원…"부드럽고 얼큰한 맛"
입력 2021. 08.20. 20:43:28

'백반기행'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백반기행'이 국물 닭갈비를 소개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서는 태릉 편으로 꾸며져 이상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찾아간 곳은 서울 노원구에 위치한 50년 전통의 '원조닭갈비'다. 이곳은 육계, 노계, 내장 등의 대표 메뉴가 있다. 특히 단돈 5000원으로 저렴한 가격에 눈을 의심했다.

저렴한 가격이지만 정갈한 밑반찬이 눈길을 끌었다. 이곳에서는 손집한 닭을 이틀간 숙성해 갖은 야채와 육수를 더해 국물 닭갈비를 완성한다. 육수는 닭뼈로 1시간동안 끓여내 진하고 깊은 맛을 자랑했다.

이를 맛본 이상화는 "되게 부드럽고 제가 좋아하는 얼큰한 맛"이라며 "초등학교 시절 먹었던 맛"이라고 설명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백반기행'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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