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센스2' 유재석 "조세호+지석진 출연, 재밌지만 시청률 떨어질 것"
입력 2021. 08.20. 20:56:44

'식스센스2'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식스센스2' 유재석이 조세호, 지석진을 놀리기 시작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식스센스2'에서는 지석진, 조세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이 두분을 게스트로 봐야 되나 지금"이라며 "소민이가 역대급 힘빠지는 게스트라고 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과 달리 오나라는 격한 환영을 해줬다. 그동안 오나라는 지석진에 대한 팬심을 드러낸 바. 지석진은 오나라를 보고 노래 한 소절을 불러주기도 했다.

지석진으로 인해 조세호가 소외되자 이상엽은 "나만큼이나 소외되는 사람 처음 봤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유재석은 "보통 게스트는 제작진이 알아서 섭외하지만, 두 사람 출연은 tvN 본부장님한테도 컨펌을 받았다"며 "오늘 녹화하면서 굉장히 웃길 거지만 시청률은 조금 떨어질 것"이라고 두 사람을 놀리기는 데 진심을 다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식스센스2'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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