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키운다' 서동주 "엄마보다 내가 이혼 선배…난자 저장 고민 중"
- 입력 2021. 08.20. 21:26:25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내가 키운다' 서동주가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내가 키운다'
20일 오후 방송된 JTBC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이하 '내가 키운다')에서는 서동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현재 미국 5대 로펌 출신 국제 변호사이자 방송인으로 활약 중인 서동주는 "캘리포니아 주에서 변호사로 있었다"며 "로스쿨 입학 시험 공부를 LSAT 공부를 두 달 한 것. 하버드를 갈 것은 아니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서동주는 "혼자된 지 7, 8년 정도 됐다. 주변에서 열심히 아이 키우고 하시는 분들 보면 기운도 나고, 아이가 없어서 난자를 저장 해놔야 하나 고민도 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친구처럼 지내는 엄마 서정희에게 "'내가 이혼 선배'라고 장난으로 이야기한 적 있다"이라고 말했다. 그는 "엄마가 이혼 당시 엄청 힘들어하셨다. 그래서 나만 믿고 따라오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한편, 뇌섹녀 서동주 등장에 김현숙, 조윤희, 김나영이 그의 공부 방법에 관심이 쏟아졌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내가 키운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