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트하우스3' 김소연, 약 먹은 후 기억 상실→의상 증세…하윤철·김현수 의식 잃었다
- 입력 2021. 08.20. 23:17:14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펜트하우스3' 김소연이 기억을 잃고 이상 증세를 보였다.
'펜트하우스3'
20일 방송된 SBS 금요드라마 '펜트하우스3'에서는 천서진(김소연)이 기억을 잃고 딸 은별이(최예빈)을 찾아 헤매는 모습이 그려졌다.
천서진은 앞서 청아재단이 만든 부작용 있는 약을 탄 약을 먹게 됐다. 하은별은 그동안 진분홍(안연홍)이 건넨 약을 먹지 않고 모아두고 있던 것을 엄마 천서진에게 몰래 먹였다.
천서진은 사채꾼들로부터 쫓기며 청아그룹 회장 자리를 빼앗기는 등 위기를 맞았다. 특히 택시를 탄 그는 기억을 잃어가는 모습이었다. 집 비밀번호를 잊어버리고, 은별이를 배로나(김현수)로 착각하기도 했다.
배로나를 은별이로 착각해 데리고 가려고 하자 하윤철(윤종훈)과 몸싸움을 벌였다. 이 과정에서 하윤철은 머리를 다치게 됐고, 천서진과 실랑이로 계단으로 떨어질뻔한 로나를 지키다가 머리를 부딪혀 정신을 잃게 됐다. 천서진은 샹드리에에 매달려 추락, 떨어진 조명이 떨어져 피를 토했다.
한편, 이어진 예고편에서 주단태(엄기준)이 병원을 탈출해 심수련(이지아)이 위기에 처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시즌3 종영을 앞두고 이들이 어떤 엔딩을 맞게 될지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펜트하우스3'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