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혼자 산다' 박나래, 펜싱 오상욱에 "김연경 선수 이후 목 아픈 적 처음"
- 입력 2021. 08.20. 23:33:32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나 혼자 산다' 박나래가 펜싱 오상욱과 키 차이로 깜짝 놀랐다.
'나 혼자 산다'
2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2020 도쿄올림픽 펜싱 국가대표 오상욱이 출연했다.
이날 오상욱은 등장부터 감탄을 자아냈다. 천장에 닿을 듯한 큰 키가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에 박나래는 "김연경 선수 이후로 이렇게 목 아픈 적은 처음이다"라며 "내 쪽만 땅이 꺼진 거 같다"고 깜짝 놀랐다. 오상욱과 박나래는 44cm 키 차이가 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상욱은 "김연경 선수가 제 키랑 똑같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너무 신기하다"며 예능 출연 소감을 전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