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오상욱, '짬짜면' 먹방도 금메달급 "성훈 잡으러 왔다"
입력 2021. 08.20. 23:57:24

'나 혼자 산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나 혼자 산다' 오상욱이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2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2020 도쿄올림픽 펜싱 국가대표 오상욱이 출연했다.

숙소 생활 중인 오상욱은 소소한 일상을 공개했다. 특히 돌기둥이 돋보이는 기숙사가 눈길을 끌었다.

혼자 산지 7년차라는 오상욱은 배달 음식 중 중식을 즐겨 먹는다고 밝혔다. 특히 면을 좋아해 짬짜면을 시켰다는 오상욱은 각 한 그릇을 시켜 깜짝 놀라게 했다.

이를 본 박나래는 "성남시는 짬짜면을 이렇게 주냐"고 물었다. 키는 "인심이 후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상욱은 "면에 진심인 사람"이라며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먹방 역시 금메달급 먹방을 선보인 그는 "성훈 회원님을 잡으러 왔는데 오늘 안 계신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나혼자산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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