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VS.] '펜트하우스3' 김소연, 목소리·기억 모두 잃고 추락…18.4%
입력 2021. 08.21. 08:46:38

펜트하우스3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펜트하우스3'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2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0일 방송된 SBS 금요드라마 '펜트하우스3' 11회 시청률은 전국가구 기준 18.4%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0회가 기록한 18.8%보다 소폭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복수 연대의 다음 타깃이 된 천서진(김소연)이 이사 해임은 물론 목소리와 기억까지 잃으면서 나락으로 떨어진 가운데 배로나(김현수)를 딸 하은별(최예빈)로 착각하고 하윤철(윤종훈)과 실랑이를 벌이다가 추락하는 비극적 엔딩이 그려졌다.

기억을 잃은 천서진이 어떤 최후를 맞이할지 관심이 쏠린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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