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정준하 "주변서 은퇴했냐고"…하하 "자숙 기간인 줄"
입력 2021. 08.21. 18:46:20

놀면 뭐하니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방송인 정준하가 근황을 전했다.

21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무한도전' 이후 오랜만에 모인 하하, 정준하, 조세호, 황광희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재석은 정준하에 "전성기다. 안 나오는데가 없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에 정준하가 "좀 바빠지긴 했다"고 말하자 유재석은 "마음에 없는 얘기 하자마라. 난 장사나 하겠다고 하더라. 장사는 쉽냐. 얼마나 어려운데"라고 말했다.

정준하는 "막상 장사하고 나니까 자영업이 너무 힘들더라. 방송 열심히 하는데 사람들이 은퇴 했냐고하더라"며 웃어 보였다.

이를 듣던 하하가 "형 자숙 기간인 줄 알았다"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자아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놀면 뭐하니'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