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기가요’ 이무진 ‘신호등’, 악뮤·에스파 꺾고 1위
- 입력 2021. 08.22. 16:54:33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이무진이 ‘인기가요’ 8월 넷째 주 1위에 올랐다.
'인기가요'
22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8월 넷째 주 1위가 발표됐다.
이날 1위 후보에는 악뮤 ‘낙하’, 이무진 ‘신호등’, 에스파 ‘넥스트 레벨(Next Level)’이 이름을 올렸다.
실시간 문자투표 합산 결과, 이무진의 ‘신호등’이 8월 넷째 주 1위를 차지했다.
이무진의 ‘신호등’은 멜론 차트 개편 발표 후 집계된 첫 주간차트에서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신호등’은 이무진이 자전적 이야기를 담아 작사, 작곡한 노래로 사회 초년생을 도로 위 초보 운전자의 심정에 빗대 만들었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골든차일드, 김우진, 더 보이즈, 레드벨벳, 박지훈, BDC, BZ-BOYS(청공소년), 선미, CIX, 온앤오프, WayV 텐&양양, 위클리, 전소미, 크래비티,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등이 출연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인기가요'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