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닝맨’ 하하 “유재석, 자가격리 동안 전화만…요금 200만원”
- 입력 2021. 08.22. 17:09:37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방송인 하하가 유재석의 자가격리를 언급했다.
'런닝맨'
2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2주 자가격리를 끝내고 복귀한 유재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유재석은 코로나19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2주간 자가격리에 들어간 바. 자가격리를 끝내고 ‘런닝맨’ 녹화에 참여한 유재석을 향해 하하는 “전화요금 200만 원 나왔다고 하던데”라고 말문을 열었다.
유재석이 “전화 무지하게 했다”라고 하자 하하는 “정준하 형이 학을 뗐다고 한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종국은 “격리 기간 동안 아이들 안 봤냐”라고 물었다. 유재석이 “못 본다”라고 하자 김종국은 “너무 편했겠다?”라고 덧붙였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런닝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