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나귀 귀’ 솔라 “촬영 후 7kg 쪄…식스팩 없어지고 수박 돼”
입력 2021. 08.22. 18:08:47

'당나귀 귀' 솔라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솔라가 촬영 후 체중이 증량했다고 밝혔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에서는 도전을 마친 양치승과 솔라의 모습이 그려졌다.

양치승은 촬영 후 일주일 만에 12kg이 증량했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MC들이 솔라에게 몸을 유지 중이냐고 묻자 솔라는 “저는 7kg이 쪘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7~8kg을 뺐는데 3일 만에 돌아왔다. 음식이란 음식은 거의 다 먹었다. 제가 약과에 빠졌다. 김치찌개, 삼겹살, 된장찌개, 햄버거, 피자 등 일어나서 잠드는 순간까지 먹었다”라고 전했다.

촬영 당시 식스팩을 자랑했던 솔라. 식스팩이 남아있냐고 묻자 솔라는 “수박됐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당나귀 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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