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곽범, 보정 어플로 보니? “매드몬스터 탄과 닮았지만 아니다”
입력 2021. 08.22. 19:05:20

'복면가왕' 곽범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개그맨 곽범이 매드몬스터 탄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1라운드 대결이 그려졌다.

복면을 벗은 곽범은 출연 이유로 “최근 김해준 씨가 나와서 노래를 너무 잘하고 갔더라. ‘복면가왕’에 전화를 했는데 나와도 된다고 해서 어머니께서 정말 좋아하고 계신다”라고 밝혔다.

곽범은 인기그룹 매드몬스터의 탄과 동일인물이 아니냐는 의혹을 받고 있는 상황. 이에 곽범은 허심탄회하게 진실을 밝히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김성주는 보정 앱이 설치된 태블릿 PC를 들고 왔다. 태블릿 PC로 촬영하자 곽범은 탄과 닮은꼴을 자랑했다. “매드몬스터 맞냐”라고 묻자 곽범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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