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갑부’ 배달 전문 중국집, 연 매출 100억 달성 비결은?
입력 2021. 08.22. 19:50:00

'서민갑부'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달 전문 중국집으로 연 매출 100억 원대 갑부가 소개된다.

22일 오후 재방송된 채널A ‘서민갑부’에서는 유정우 씨가 출연했다.

정우 씨가 홀 매장으로 시작해 얻은 중국집의 첫 달 매출은 800만 원. 하지만 예상보다 저조한 매출이었기에 정우 씨는 과감한 선택을 해야 했고, 창업 두 달 만에 홀 매장을 배달 매장으로 전환했다.

또 고객들이 갖는 배달 매장에 대한 선입견을 바꾸기 위해 손님이 찾지 않는 매장임에도 간판과 로고를 세련되게 바꿨는데 여기에 배달에 최적화된 매장 인테리어까지 직접 고안했다. 그 결과, 배달 매장 첫 달 매출 7,000만 원으로 급성장했고, 현재 월 1억 5천만 원을 유지하며 성공 궤도에 올랐다.

정우 씨는 수익금 전액을 재투자해 2호점을 오픈했다. 이후 1년 동안 2개월 간격으로 총 5개 매장을 오픈했다. 이렇듯 그가 총 7개 매장 연 매출만 100억 원대를 이루며 무모하리만큼 빠르게 매장을 확장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직원들의 경험과 열정을 믿었기 때문이다.

‘서민갑부’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1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채널A '서민갑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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