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우리새끼’ 온주완, 남자다움 어필 “씻고 나서 잔근육 보일 때”
입력 2021. 08.22. 21:48:24

'미운우리새끼' 온주완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온주완이 스스로 남자다움을 느낄 때를 언급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서는 온주완이 출연했다.

남자답다고 느낄 때가 언제냐 묻자 온주완은 “씻고 나와서”라며 “몸에 수분이 없고, 잔근육들이 보일 때”라고 답했다.

이를 들은 서장훈은 “저는 집에 거울을 없앴다. 씻고 나와서 못 보게”라며 “스스로 보고 싶지도 않다”라고 전했다.

이어 신동엽은 “저는 씻고 나왔을 때 그 자리에서 스쿼트를 한다. 어깨선까지 보일 때 예쁘다. 어깨뼈가 직각이다”라고 자랑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미운우리새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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