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다큐 마이웨이’ 이수정 교수 “어린 시절, 차별의 희생자였다”
입력 2021. 08.22. 22:00:35

'스타다큐 마이웨이' 이수정 교수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범죄심리학자 이수정 교수가 어린 시절을 언급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는 이수정 교수가 출연했다.

이수정 교수는 전원주와 상담 후 어린 시절 받았던 차별을 떠올렸다. 그는 “어렸을 때 차별을 많이 경험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차별 없는 세상이 필요하다고 한 건 제가 차별의 희생자였기 때문”이라며 “저희 어머니도 차별 속에 생활해온 걸 보면서 자랐다”면서 “남동생과도 차별을 당했다”라고 전했다.

이수정 교수는 부산광역시 동구 수정동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보냈다. 동네명이 자신의 이름이 됐다고. 이에 대해 어머니와 얘기하던 이수정 교수는 “왜 남동생은 작명소 가서 지었냐”라고 했다. 그러면서 “(내 이름은) 동네 이름을 갖다 붙이면 어떡하냐”라고 덧붙였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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