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이·크러쉬 측 "최근 호감 갖고 만나기 시작"[공식]
- 입력 2021. 08.23. 10:40:13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레드벨벳 조이와 크러쉬가 열애를 인정했다.
조이 크러쉬
23일 레드벨벳 조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과 셀럽미디어에 "두 사람이 선후배로 지내다 최근 호감을 갖고 만나기 시작했다"라고 밝혔다.
크러쉬 소속사 피네이션 측은 역시 "선후배로 지내다 최근 호감을 갖고 만나기 시작했다"라고 동일한 입장을 전했다.
이날 한 매체는 조이와 크러쉬가 최근 좋은 감정을 갖고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며 열애설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해 4월 크러쉬의 홈메이드 시리즈 첫 싱글 '자나깨나'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것을 시작으로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반려견을 키우는 공통점을 갖고 소박한 데이트를 즐기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조이는 최근 레드벨벳 미니앨범 '퀸덤'으로 컴백해 활동 중이다. 크러쉬는 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 중이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