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러쉬♥조이, ‘자나깨나’로 맺어진 ‘고막커플’ 인연 [종합]
- 입력 2021. 08.23. 11:05:58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요계 ‘고막커플’이 탄생했다. 크러쉬, 조이가 열애설을 인정한 것.
크러쉬 조이
크러쉬, 조이의 소속사 피네이션과 SM엔터테인먼트는 각각 23일 셀럽미디어에 “선후배로 지내다 최근 호감을 가지고 만나기 시작했다”라고 열애를 인정했다.
크러쉬, 조이는 지난해 5월 크러쉬의 홈메이드 시리즈 첫 번째 싱글 ‘자나깨나’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후 두 사람은 반려견을 키우는 공통점을 갖고 친분을 유지하다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1992년생인 크러쉬는 2012년 데뷔했다. ‘가끔’ ‘잊어버리지마’ ‘뷰티풀(Beautiful)’ 등 곡을 히트시키며 음원강자로 자리매김했다. 현재 크러쉬는 사회복무요원으로 군복무 중이다.
1996년생인 조이는 2014년 그룹 레드벨벳으로 데뷔했다. 지난 5월 첫 솔로 앨범 ‘안녕’을 발표했고, 최근 레드벨벳 신곡 ‘퀸덤’(Queendom)‘으로 왕성한 활동 중이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