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는브로' 박용택 "승부욕 리얼 재미, 120회까지 갈 것"
입력 2021. 08.23. 11:18:52

박용택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박용택이 시즌2에 임하는 각오를 전했다.

23일 오후 티캐스트 E채널 '노는브로2'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박지은PD, 박용택, 전태풍, 백지훈, 구본길이 참석했다.

이날 박용택은 "시즌1에 이어 2에서도 큰 형을 맡았다. 피디님 방송국에 감사드린다. 12회로 시작해서 120회, 1200회까지 갈 수 있는 이야기들이 많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운동했던 친구들이라 승부욕이 리얼로 재밌게 나가다 보니까 120회까지 갈 수 있지 않을까"라며 "시즌2는 1년 정도 가야 될 것 같다. 1주년이 되면 '노는언니'와 함께 1주년 파티를 해야 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노는브로'는 운동 밖에 몰랐던 남자 선수들의 두 번째 하프타임이 펼쳐지는 프로그램. 이날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E캐스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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