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는브로' 백지훈 "축구보다 방송 훨씬 어려워"
- 입력 2021. 08.23. 11:22:57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백지훈이 '노는브로' 첫 합류 소감을 밝혔다.
백지훈
23일 오후 티캐스트 E채널 '노는브로2'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박지은PD, 박용택, 전태풍, 백지훈, 구본길이 참석했다.
이날 시즌2에 새롭게 합류한 백지훈은 "많이 떨린다. 좋은 형, 동생들 만나게 돼서 기쁘다"고 소회를 전했다.
이어 "그동안 축구만 해왔는데 방송 통해 다양한 모습 보여드릴 수 있을 것"이라며 " 축구 보다 방송이 훨씬 어렵다"며 웃어 보였다.
'노는브로'는 운동 밖에 몰랐던 남자 선수들의 두 번째 하프타임이 펼쳐지는 프로그램. 이날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E캐스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