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베리 계현, 발목 부상 "속상하고 죄송한 마음"
입력 2021. 08.23. 16:19:55

베리베리 계현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베리베리 계혼이 발목 부상을 당했다.

베리베리는 23일 오후 온라인으로 생중계된 여섯 번째 미니앨범 '시리즈 '오' [라운드2: 홀]'(SERIES 'O' [ROUND 2 : HOL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이날 멤버 계현은 발 부상으로 무대에 함께하지 못했다.

계현은 "최선을 다해 준비한 무대에 함께하지 못해서 속상하고 죄송한 마음이 크다"라고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이번 앨범 '시리즈 '오' [라운드2: 홀]'은 한 명씩 퀘스트를 깨나가는 듯 데스 게임과 같이 전개되는 스토리의 긴장감과 어둠 속으로 깊게 빨려 들어가는 속도감까지 더해져 SERIES ‘O’ 플롯의 정점을 찍을 예정이다.

타이틀 곡 'TRIGGER(트리거)'는 Glitch hop과 미드 템포 장르의 요소를 가미한 곡으로, 유니크하고 중독성 강한 인트로 시그니처 사운드와 Texture 사운드가 돋보이는 곡이다.

베리베리의 여섯 번째 미니앨범 '시리즈 '오' [라운드2: 홀]'은 이날 오후 6시에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젤리피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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