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베리 강민 "머리 자른 후 어른된 거 같아"
입력 2021. 08.23. 16:52:50

베리베리 강민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베리베리 강민이 비주얼 변신으로 눈길을 끌었다.

베리베리(동헌, 호영, 민찬, 계현, 연호, 용승, 강민)는 23일 오후 온라인으로 생중계된 여섯 번째 미니앨범 '시리즈 '오' [라운드2: 홀]'(SERIES 'O' [ROUND 2 : HOL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이날 멤버 계현은 발 부상으로 무대에 함께하지 못했다.

베리베리는 이번 활동을 통해 다양한 비주얼 변신을 했다. 강민은 "컬러도 변신했지만, 컷트를 시도했다"며 "너무 떨렸는데, 자른 후 기분이 좋았다"고 밝혔다.

이어 동헌은 "막내 강민이가 머리를 자르면서 어른이 된 거 같다. 애기같은 모습이 있었는데 형들과 어깨를 나란히 해도 되겠다 싶었다"고 웃었다.

계현은 "멤버들이 이번에 듬직해지기 위해서 운동을 열심히 했다. 저는 이번에 레드 오렌지로, 너무 강렬하지는 않지만 전과는 다른 분위기를 내기 위해 변화해봤다"고, 연호는 "타이틀곡 '트리거'의 웅장한 분위기에 몰입하기 위해 비주얼적으로 잘 표현한 거 같다. 저는 브릿지를 넣어 레트로 분위기를 내봤다"고 전했다.

이번 앨범 '시리즈 '오' [라운드2: 홀]'은 한 명씩 퀘스트를 깨나가는 듯 데스 게임과 같이 전개되는 스토리의 긴장감과 어둠 속으로 깊게 빨려 들어가는 속도감까지 더해져 SERIES ‘O’ 플롯의 정점을 찍을 예정이다.

베리베리의 여섯 번째 미니앨범 '시리즈 '오' [라운드2: 홀]'은 이날 오후 6시에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젤리피쉬]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