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빨강구두' 신정윤, 박윤재·소이현과 삼각관계 예고? "내가 한수 위"
- 입력 2021. 08.23. 19:50:51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신정윤이 소이현에 대한 감정에 혼란스러워한다.
빨강구두
23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빨강구두'에서 윤현석(신정윤)은 김젬마(소이현)을 향한 마음에 혼란스러워한다.
이날 방송에서 윤현석은 윤기석(박윤재)에게 "젬마씨가 형이 좋대? 우리 잘하면 한바탕 붙어야 되겠다. 형이 주먹이 세니까 내가 당연히 지겠지. 그래도 조심해 여자 꼬시는 건 내가 한 수 위니까"라고 말했다.
이에 윤기석이 "무슨 소리냐"고 당황해하자 윤현석은 "농담이야. 놀랐냐. 젬마씨는 전혀 내 스타일 아니야 촌스럽고 악바리야"라며 속마음을 숨겼다.
이후 민희경(최명길)은 다시 회사로 복귀한 젬마에게 출장 지시를 내렸다.
혼자 물류센터로 향하는 젬마가 걱정된 윤현석은 김젬마를 따라 함께 출장을 떠났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빨강구두'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