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프왕' 김광규 "나보다 못 치는 양세형→장민호, 깔고 가겠다" 자신감
- 입력 2021. 08.23. 22:13:03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골프왕’이 ‘연예계 골프 실력자’ 8인과 골프왕 마스터즈’를 선보였다.
골프왕
23일 방송된 TV조선 '골프왕'에서는 최강 실력자 8인 김성수, 오지호, 손지창, 한정수, 김광규, 홍서범, 송영규, 홍성흔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탁구공을 들고 등장한 김광규에 장민호는 "골프대회인 줄 알고 오셨죠?"라고 물었다.
이에 김광규는 "반가운 얼굴들이 있다"라며 "나보다 못 치는 세형이, 민호, 정수까지 깔고 가겠다"고 팽팽한 기싸움을 펼쳤다.
홍서범은 "우승 재킷이 사이즈도 그렇고 너희들한테 안 맞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골프왕'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