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배우 되겠다" 정동원 '소름' 촬영장서 교복입고 배우 포스 [셀럽샷]
입력 2021. 08.23. 23:21:43

정동원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정동원이 연기에 첫 도전한 소감을 전했다.

정동원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작품 촬영 끝. 소름돋는 새로운 경험이었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교복을 입고 대본에 열중하고 있는 정동원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진 사진속 정동원은 직접 준비한 커피차 앞에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여기에 정동원은 "많은 스태프분들 감독님들 너무 감사하다. 대배우가 되겠다"고 각오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정동원은 카카오TV에서 오리지널로 선보이는 정범식 감독 '소름'에 출연한다.

'소름'을 시작으로 본격 연기 활동을 시작한 정동원은 최근 드라마 '구필수는 없다' 출연 제안을 받고 긍정 검토 중이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정동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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